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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선거를 준비하면서

항상 의료원의 발전을 위해 노력과 응원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발전계획서와 질의응답서, 그리고 공개토론에서 보여드렸던 부분들, 그리고 우리 의료원 현안에 대한 분석과 방안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우리의 자부심 연세의료원이 세계 속에서 “가장 배우고 싶은 기관”으로 도약하는데 고민했는데, 이 책자를 준비하면서 제 자신이 많이 배웠습니다.

2020년 오늘, 우리 연세의료원은 ‘학교’와 ‘병원’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변화를 선도해야 한다는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연세의료원은 135년 전부터 ‘미래를 여는 인재 양성’, ‘인류를 위한 학문 육성’, 그리고 ‘사회를 향한 책임 완성’을 추구해 왔습니다. 2005년 로봇 수술로 The First를 추진하던 초임 교수시절부터 우리의 역량과 열정을 보았기에 The Best도 멀리 있지 않음을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든 분들이 최선을 다하실 수 있도록, 시간과 공간 모든 방향에서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방안, 향후 우리 구성원 모두가 편안하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문화, 자율적으로 참여를 결정하는 조직 환경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감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우리 기관에 기부채납/재능기부 하는 마음으로 개교 150주년을 준비하고자 한 비전2035 “PLAYBOOK”의 요약본을 게시하오니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군호 올림

Johns Hopkins Carey Business School (2002-2003)
NYP/송도국제병원 International Liaison Officer (2005-2008)
Harvard School of Public Health (2010)
President, Engineering and Urology Society (2013-2014)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2015)
의과대학 교무부장 (2012-2014)
세브란스병원 기획관리실장 (2014-2016)
의료원 미래전략부실장 (2016-2018)
대한내비뇨기과학회 회장  (2016-2018)
융복합의료센터 소장 (2018-)
대한의료로봇학회 학술부회장 (2019-)


본 웹사이트는 2020년 7월 31일까지 유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