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키운 요람, 나군호의 자부심,
자랑스러운 역사의 연세와 세브란스

이대로 괜찮습니까?

2020년 오늘, 연세의료원은 ‘학교’와 ‘병원’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변화를 선도해야 한다는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저는 감히 묻습니다. 새로운 기업 병원이 생길 때마다 우리의 위상이 한 계단씩 떨어진 이유는 무엇입니까? 오늘의 연세의료원은 세브란스와 미군, China Medical Board가 후원했던 135년 전 만큼, 동은, 송암, 은명 선생님이 다시 전 재산을 바치실 만큼 가치 있는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는 소명에 우리는 과연 매진할 수 있습니까?

연세의료원은 지금까지 나름대로 성공해 왔지만, 사실 그 본질적 존재 이유는 흐려진 채, 생존하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오기만 했던 것은 아닙니까? 구성원들의 자긍심은 그 과정에서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이런 전략으로 계속 성공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우리의 목표를 파악하고, 현재 문제 상황을 정확하게 인식, 어제의 시스템을 하루빨리 재정비해야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CHANGE NOW 우리의 미래를 위해, 지금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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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계획서 표지 01
세브란스의 역사 우리의 소명 02
이대로 괜찮습니까 03
준비된 나군호 무엇이 다른가 04
인재역량 극대화 05
시간혁신 06
공간혁신 07
필생力作연구 08
진료기반융합연구 09
미래리더양성 10
의과대학 11
치과대학병원 12
간호대학 13
보건대학원 14
세브란스병원 15
전문병원 16
강남 세브란스병원 17
용인 세브란스병원 18
장기 사업계획 19
맺음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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