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Series 1 of 4 (6월 11일) 슬기로운 연세생활

저는 늘 묵상합니다.

우리는 누구입니까? 오늘도 최선 다해 일하는, 누구보다 성실한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들입니다. 저도 오늘 이른 아침 출근하고, 환자를 위해 준비합니다. 그리고, ‘우리 연세’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꺼져가는 생명을 위해 온몸을 불사르는 선생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슬기로운 연세생활, 우리 가능합니다. 꼭 함께 해주세요.

나군호 올림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