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21세기형 University Hospital 용인 세브란스병원 – 경기 남부권을 넘어 전국구 의료기관으로

Q.모든 병원이 공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미래의 용인세브란스병원 공간 활용을 미리 준비해야할 것들은 어떤 점이 있을지 질문 드립니다.

먼저 용인세브란스병원의 역사적인 개원을 성공적으로 이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급한 연구 공간 확충을 지원하겠습니다.

2021년 3월 2단계 708개 병상으로 확대 개편, 이후 완전한 진료 공간으로 800병상을 운영하려면 현재 교수실로 사용중인 5층-7층까지의 공간을 대체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고, 더욱 중요한 부분은 연구용 공간의 확충이 시급합니다. 건립 당시 계획했던 산학단지 등 부지 개발이 쉽지 않은 현 상황을 감안하여, 인근 건물을 임차해서 시급한 공간을 우선적으로 사용해야 하겠습니다.

용인시와 상생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길을 찾겠습니다.

건립 자금을 재구성 하여 현재 진입도로변 토지 1,800여 평을 구입하여 우선 진입로를 확보하는 것은 당연히 추진되어야 할 공간 이슈입니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인구 100만 젊은 도시 용인이 자랑스러워 할 만한 유일한 상급종합병원 규모의 21세기형 대학병원이라는 것을 주지시키고, 용인시가 우리 용인세브란스병원을 통해 경기도와 전국에 자랑스러운 지자체가 되는 그림을 지역사회에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인 캠퍼스 중장기 발전위원회

현재 의료원 중장기 사업 본부에서 담당하고 있는 향후 공간 개발 계획을 총장과 의료원장이 주관하는 가칭 “용인 캠퍼스 중장기 발전 위원회"로 격상하고, 계획 주체는 실무진과 용인세브란스병원장이 운영진과 본부장으로 매진하실 수 있도록 조직을 정비하겠습니다.

Core Strategy

  • 병원 인근 건물을 임차하여 시급한 교수실 및 연구 공간 확보
  • 진입 도로 변 토지 구입
  • 용인 캠퍼스 중장기 발전 위원회 격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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