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토론회 (두번째)

<옥토에 뿌린 씨앗> [Luke 8:4-8]

각 동네 사람들이 예수께로 나아와 큰 무리를 이루니 예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더러는 바위 위에 떨어지매 싹이 났다가 습기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속에 떨어지매 가시가 함께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외치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2차 정책 토론회를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이 땅에 뿌려진 씨앗, 그 씨앗에서 자라난 싹, 그리고 다시 새 씨앗을 품은 열매가 여무는 큰 나무입니다. 씨앗이 좋은 땅에 떨어지면 백 배의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 연세의료원이 좋은 땅이 되어야 합니다.

이 땅에 자리잡은 여러분들이 세계적인 의료인 학자 교육자로 발전하실 수 있도록 저 나군호 이제 4년간 밭 갈고 거름주는 농부가 되려고 합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나군호 올림 (6/16/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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